안녕하세요, 예비 메디인 여러분! 오늘은 메디빌더가 어떤 고민에서 출발했고, 어떤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승현 대표님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회사에 담긴 생각과 일하는 방식, 그리고 함께할 동료에게 기대하는 모습까지. 지원에 앞서 궁금하셨던 이야기들을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Go Go!
Q. 안녕하세요 대표님,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메디빌더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계신지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메디빌더 대표이사 김승현입니다.
저는 대표로서 회사의 방향과 사업 전략을 설계하고, 파트너병원과 함께 새로운 의료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Q. 지금 메디빌더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목표는 의료 시장에서 자본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세우고, 이를 실제 결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단순한 병원 지원을 넘어 부동산 매입이나 대규모 설비 투자처럼 병원 혼자서는 시도하기 어려운 영역까지 함께 책임지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새로운 진료 모델을 만들고, 해외 환자 유치로까지 연결해 한국 의료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 메디빌더의 방향입니다.
Q.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메디빌더 조직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끝까지 실행하는 힘입니다. 병원 산업은 특성상 변화에 신중할 수밖에 없고, 새로운 시도가 빠르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한두 번의 실패에 흔들리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라도 결과를 만들어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메디빌더는 쉽게 포기하지 않고, 결국 해답을 찾아내는 조직이 되고자 합니다.
Q.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메디빌더다운 일하는 방식’은 어떤 모습인가요?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는 방식입니다. 메디빌더는 파트너병원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조언만 하는 조직이 아닙니다.
실제 병원 현장에 들어가 파트너와 함께 문제를 마주하고,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합니다.
책상 위에서만 만들어진 전략보다, 현장에서 검증된 판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 대표님은 의사결정을 할 때 어떤 기준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나요?
방향의 옳음과 실행의 속도 사이의 균형입니다. 의사결정의 출발점은 항상 “이 선택이 정말 필요한가”라는 질문입니다.
동시에 판단이 섰다면 실행은 미루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시도하되, 그 결과가 실제로 병원에 도움이 되는지 데이터를 통해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방향을 조정해 나가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Q. 회사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메디빌더가 꼭 지켜가고 싶은 가치는 무엇인가요?
투명하고 기준이 분명한 경영 구조입니다. 그동안 의료 경영 지원 시장에는 법적·제도적으로 모호한 부분들이 존재해 왔습니다.
메디빌더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법과 원칙에 맞는 구조 안에서 병원을 지원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단기적인 성과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는 방식으로 시장의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우리가 지키고 싶은 가치입니다.
Q. 앞으로 1~2년 후, 메디빌더가 어떤 모습이 되어 있기를 기대하시나요?
말이 아닌 결과로, 우리의 방식이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메디빌더가 설계하고 운영에 참여한 병원 모델들이 여러 지역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내는 사례로 자리 잡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우리가 구축한 운영 시스템이 병원 경영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하나의 참고 기준이 되기를 바랍니다.
Q. 지금 메디빌더가 새로운 동료를 찾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업 확장에 맞춰 조직과 시스템을 정비해야 하는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함께하는 병원과 사업 영역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이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인력이 필요해졌습니다.
특히 변화에 신중한 의료 현장을 이해하면서도 필요한 변화를 설득하고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Q. 메디빌더에 합류하게 된다면, 구성원은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요?
기획이 실제 병원과 산업의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쉽게 변하지 않던 산업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보며, 자신이 한 일이 산업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분명하게 체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Q. 솔직히 말씀해주신다면, 현재 메디빌더 조직이 풀어가고 있는 과제는 무엇인가요?
속도와 안정감 사이의 균형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빠른 실행을 중시하는 과정에서 일부 체계가 아직 정리 중인 단계에 있고, 병원 산업 특성상 긴 호흡으로 관계를 쌓아가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러한 과도기를 지나며 균형 잡힌 조직으로 만드는 것이 현재의 과제입니다.
Q. 메디빌더 지원을 고민하고 있는 예비 메디인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메디빌더는 정답이 정해진 일을 반복하는 곳은 아닙니다. 대신, 쉽지 않은 문제를 끝까지 붙잡고 해결해 나가는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과정이 항상 편안하지는 않겠지만, 그만큼 스스로의 성장과 성취를 분명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의료 산업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분이라면 언제든 메디빌더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